ABOUT 장지호

왜 ʻ장지호’ 인가. 단 4단락이면 충분히 설명됩니다.

이해와 공감 차원을 넘어,

의뢰인과 완전하게

하나가 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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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장지호와 회생, 회생과 장지호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불과 몇년 전인 2020년, 총 43억의 빚을 안게 되었습니다.
2016년에 호기롭게 벌인 120억 규모의 기업이 부도에 이르면서요.

막막하다는 말로는 채 표현이 안 될 것 같고, 실체없는 무언가가 목을 조아오기 시작했죠. 죽기살기로 이 악물고 도산법을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빚에 허덕이던 한 남자가 지금은 변협인증 도산전문변호사가 되었고, 장지호라는 이름 석자만으로 치열한 회생파산 바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변호사라고들 많이 언급해 주실 때, 참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02. 변호사 장지호, 어째서 이토록 회생 하나에 가슴이 뛰는가

사실, 변호사라는 직업은 그 누구보다 의뢰인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의뢰인이 겪는 일을 변호사도 경험할 경우의 수는 매우 희박하죠. 특히나 ʻ회생’이라면요.
게다가 상당수의 변호사는 소위 말하는 큰 사건을 관여하고자 합니다. 소송가액이 높은 건들 말인데요.

제 신조는 다릅니다. 지금 삶과 저 멀리 어딘가의 경계선에 서 있는 회생만큼 큰 사건이 있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려는 심정으로 저를 찾아 다시 한번 일어서려 하는 의뢰인을 볼 때, 극한의 수치까지 탕감받아 드릴 때,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사력을 다하려 합니다.
의뢰인을 위해, 아니 결국은 저를 위해.

03. ʻ진정성’ 같은 추상적인 것 말고 피부에 와닿을 만한 강점이 있다면

사실 돈, 그러니까 구체적인 수치 싸움을 앞두고 있는 판에 이렇게 히스토리를 어필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망하지만 제 자랑 딱 하나만 하자면, 저는 회생 시장에서 펼쳐지는 사소한 사건을 모조리 파악하고 있다 자부합니다.

채권자수, 소득, 채무 등 시시각각 변하는 회생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쉬운 일은 아니어도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ʻ관심’ 하나만 남들의 곱절로 가진다면요. 이게 가장 어려운 거긴 하죠.

최근 저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제가 겪었던 위기 때보다 의뢰인의 사건에 더한 관심을 쏟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이 ʻ집요함’만큼은 장지호가 유일한 수준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04. 그래서, 왜 장지호인가?

요령 피우지 않고 우직하게, 이런 말 듣기 좋지 않습니까.
하지만 회생 분야에 있어서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답변드리고 싶네요.

많은 법조인들이 회생 가능 범위는 얼마 못 가 대폭 축소될 거라고들 예측합니다.
그만큼 벌써부터 예민한 분야라는 거죠.

그래서 반드시 ʻ요령’이 필요한 겁니다.

어차피 의뢰인들이 변호사를 찾는 이유 역시 개인 차원에서는 해결하지 못할 부분에 대한 일종의 요령을 기대하시는 거고요.

그렇다고 요행은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저 장지호가 10년간 법조계의 흐름을 지켜봐 온 눈, 그리고 직접 ʻ바닥을 쳐 본’ 경험에서 기반한 데이터. 이처럼 확실한 근거를 믿으셔야죠.

그래서 의뢰인들의 선택이 장지호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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